<SHERLOCK IN STEEMIT #20> 문제적남자를 스팀에서 만나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님들 @pyorinho입니다. "SHERLOCK IN STEEMIT"
2018년 첫번째 프로젝트 셜록인스티밋 20회차입니다.
누가 보던지 말던지 꾸준히 하자는 심정으로 한 컨텐츠가
저의 일상이 되어버렸군요. 아마 계속 하다보면 분명 알아봐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축기념으로 20회차 이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수상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젊은 여자의 시체였는데 문제는 너무 많은 단서가 있었다.
비가 온 뒤라 땅에는 1명의 발자국이 찍혀있었고 여자가 죽을때 마치 다잉메시지를 남기는 것처럼 머리카락을 잔뜩 쥐고 있었다.
이상하게 여긴 코린이는 머리카락을 국립과학수사원에 보낸결과 한명의 머리카락이 아닌 여러여성의 머리카락이였다. 수사원은 한마디를 덧붙였다.
"범인에게 저항해서 뽑은거라면 모근이 같이 뽑혀있어야 하는데 머리카락은 다 중간부분이 잘린것같은 모양입니다"
사건은 미궁에 빠졌지만 코린이는 무릎을 탁쳤다.
"이제 주위사람들을 탐문하고 알리바이를 분석한뒤 신발만 대조해보면 범인이 나오겠구나"
코린이는 어떤 생각을 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