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LOCK IN STEEMIT #11> 문제적남자를 스팀에서 만나다

pyorinh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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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미언 님들 pyorinho@pyorinho입니다. "SHERLOCK IN STEEMIT"

2018년 첫번째 프로젝트 셜록인스티밋 11회차입니다

월요일인대다가 비가 와서 하루종일 기분이 다운되네요. 그래도 힘차게

한주를 시작해 봅시다!!


<참여방법>

  1. vote한다
  2. 정답과 그 이유를 설명한다

( 다른댓글에 정답이 나왔더라도 정답댓글을 달아주셔야 참여가 됩니다.)



3.리스팀은 선택입니다 ^^ 참여자가 늘수록 보상도 늘겠죠?


<방식>

  1. 매주 2회 문제를 업로드
  2. 글 게시후 4일후에 정답발표
  3. 가장 빠른 정답자에게 글보상액의 30% <1명>, 정답자 없을시 추첨자를 4명에서 8명으로
  4. 센스있는 답변자에게 글 보상액의 20%<주관적기준, 1명> 없을시 추첨자 보상기준 up
  5. 정답발표전 정답자중 추첨을 통해서 글보상액의 10% <5명>
  6. 차후 보상액증가와 반응에따른 보상 조절가능

#1. 범인은 흰머리다

연남동 고급빌라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금은방을 운영하는 크리스티나(40)씨, 평소에 성격이 좋고 밝은 모습과

휴일에는 고아원에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지난밤 8시경 112 신고센터로 걸려온 전화, "살려줘!! 범인은 흰머리... 읔 "이라는

짧은 전화가 걸려왔고, 위치추적를 추적해서 연남동 aa빌라 402호인 것을 알아냈고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진채 였다,

조사후 경찰은 금고에 있던 많은양의 현금과 귀중품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다.

다행히 고급주택가인 관계로 cctv가 녹화중이였고 출입자를 살펴본 결과 살인사건 추정시각시

드나든 흔적이 없는것으로 보아 빌라안에 범임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코린이는 알리바이가 정확하지 않은 6명의 용의자를 찾아내었다.

1번. 에릭센(55세), 302호: 같은 금은방에서 일하는 동업자, 사건발생시 자신은 저녁을 먹는 중이였다고 밝혔다.

2번. 케인(24세)201호: 크리스티나씨의 조카로 가끔 금은방에서 알바를 하기도 함, 사건발생시 집에서 혼자서 흰머리로 탈색, 염색중이였다고 밝혔다.

3번. 베르통언(65세)501호: 크리스티나의 친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시골에 계신 아버지를 크리스티나씨가 모시고와서 혼자 살고있음, 사건발생시 혼자 티비를 보고있었다고 밝힘.

4번. 로즈(51세) 202호: 202호 거주자의 친척, 평소에 크리스티나씨와는 안면이 없음, 자신은 친척집에 놀러왔는데 친척은 집으로 오는 중이였고 자신은 먼저도착해서 음식을 준비중이였다고 밝힘

5번. 알리(45세) 103호: 평소에 크리스티나씨와 언니동생사이였으나 최근에 다툼이 있은 후 서로 연락하지 않은 상태였음, 가족들이 다 외출중이였고, 혼자서 책을 읽고 있었다고 함.

6번. 다이어(63세): 빌라의 경비원, 평소에 크리스티나씨가 간식도 챙겨주기도 했다고 함. 사건당시 아무소리도 듣지못했고, 자신은 경비사무실 옆의 쓰레기를 분리수거중이였다고 밝힘


코린이는 누구를 체포하였을까?

p.s. 이번회차는 정답 10분컷이 안나오겠죠? ^^ 제가 생각한 답은 있으나 정답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참신한 답변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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