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미래를 예상하기 위해서는 돈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부자들이 현재까지 어떤 방식으로 부를 축적해왔는지를 알아야 한다.
부자들이 부를 생산하는 원리는 단순하다.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것에 가치부여를 하고 독점을 한 후 가격을 끌어올리고 이득을 취하는 기본적인 프로세스에서 크게 벗어난 적이 없다.
전 인류 역사를 걸쳐 이 방식은 그 대상만 달라졌을 뿐 크게 변하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원리는 언제나 크게 변하지 않는다.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 금으로, 기름으로, 그림으로...
투자 대상만 달라졌을 뿐 부를 축적하는 원리는 상당히 단순하다.
이제는 새로운 투자처가 필요한 사이클이 도래했고 다수의 동의를 얻어야 투자가 성립하기에 이제는 그 대상을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 화폐로 두고 있는 것이다.
기술이 이렇네 저렇네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결국은 상징성이 더 큰 가치다.
비트코인의 미래는 그래서 매우 밝다.
비트코인은 더군다나 2100만개라는 매우 적은 수량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하드포크를 통해 아무리 비트코인2가 생긴다 하더라도 대중은 그걸 비트코인으로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결국은 2100만개를 놓고 전 세계의 부자들과 서민들이 경쟁적으로 하나라도 더 갖기 위한 전쟁이 곧 벌어질 것이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생각하기 어려울만큼 시세는 상식을 뛰어넘는 폭등이 가능하다.
상황에 따라 상식을 뛰어넘을만큼은 아닐지라도 최소 수배~수십배까지는 충분히 아직도 상승 여력이 있는 게 비트코인이다.
정말 돈이 없는 게 한이지...돈만 있다면 영혼까지 갈아서 10년쯤 장기투자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