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에덴 동산입니다. 이든이라 읽는 게 맞다는데 저는 에덴동산이 더 좋습니다. 뭔가 더 촥~ 감기지 않나요? 오클랜드 대학교를 다들 오대라 부르는 것 처럼요.
새해가 되면 해뜨는 것을 보러 가거나 가끔 답답할 때 올라가는 곳입니다.
엄청 야트막한 야산이라 20분 정도면 다 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늘에 형광펜으로 칠해 놓은 거 같지만 무보정입니다. 올라 갔을 땐 몰랐는데 하늘이 정말 파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