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및 퀀텀 디앱 밋업 후기 (Qtum Dapp meetup)

prosong7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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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퀀텀 디앱 밋업을 다녀왔는데요. 관련 후기 남깁니다.

먼저 퀀텀의 수장인 패트릭의 인사 영상으로 밋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스텔라의 마케팅 담당자인 스텔라의 발표입니다.

현재 50개의 디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x86기반의 버츄얼 머신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메디블록 대표의 발표입니다.

포괄적인 메디블록의 소개를 하였습니다.

메디블록의 목표 의사, 병원 중심이 아닌 개인. 환자 중심으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활용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스페이스체인의 발표입니다.

현재 오픈소스의 스페이스체인os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스페이스체인의 목표는 기존의 패쇄적인 우주산업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을 우주산업에 참여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잉크의 발표입니다.

잉크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향후 퀀텀뿐만 아니라 다른 블록체인과 사이드체인을 이용하여 연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한국을 포함한 거래소 10곳에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큐바오의 발표입니다.

큐바오는 가상화폐를 이용한 지불플랫폼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미 퀀텀기반의 가상화폐들을 위한 지갑이 있으며 향후 이더리움, 이오스와 같이 다른 블록체인과 연결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니왜얼(Vanywhere)의 발표입니다.

배니왜얼은 스킬 쉐어링 플랫폼입니다.

예를 들면 요리를 하고 싶은데 요리법을 모른다면, 그 요리법을 알고 있는 사람과 실시간 영상통화를 이용하여 정보를 얻는 것입니다.

그것을 토큰을 이용하여 결제를 하는 것이구요.

현재 Ico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배니왜얼은 얼마전에 쿠코인에 상장한 Experty와 컨셉이 비슷합니다.

서클원(Circle.one)의 발표입니다.

서클원은 아마존과 같은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을 목표로 합니다.

즉각적인 소비자의 정보를 캐치해 판매하고 스마트컨트렉트를 이용하여 즉각 배송하는 시스템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Ico를 진행중입니다.

베이직어탠션토큰이나 현재 ICO를 진행하고 있는 쇼핀과 컨셉이 비슷합니다.

마지막으로 Q&A 세션을 마치고 밋업이 끝났습니다.

밋업 규모가 큰 만큼 곳곳에 덩치 큰 경호원들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동시통역을 제공하여 진행이 막히지 않고 원활하게 이루어 졌습니다.

밋업규모가 있는 만큼 특별한 소식을 기대하고 갔는데, 아쉽게도 특별한 발표는 없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