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볼 : TMT
플랫폼 : 에이다
하드캡 : 약 4100만 달러
판매가격 : 1TMT 당 0.15 달러
토큰 공급량 : 약 10억 개
토큰 판매량 : 약 6억 개
판매 일정 : 3/21 ~ 4/18 프리세일 / 4/19 ~ 5/2 메인세일
최소 참여가능 금액 : 0.01이더
홈페이지 : https://www.traxia.co/
트위터 : https://twitter.com/TraxiaNetwork
텔레그램 : https://t.me/traxiafoundation
블로그 : https://blog.traxia.co/@Traxia?gi=4d71c26de020
레딧 : https://www.reddit.com/r/traxia/
화이트 페이퍼 : https://docs.wixstatic.com/ugd/baba69_30f719c55f344ab7ae44715a4d287811.pdf
<트렉시아(Traxia) 특징>
현재 전 세계에서 기업들이 매출을 이루고 회수되지 않은 돈의 규모는 43조 달러에 달합니다. 이러한 미수금은 기업들의 단기적인 현금유동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특히 소규모 기업들에게는요.
트렉시아(Traxia)는 이러한 자금회수절차를 간소화하고 토큰화(Tokenized)하여 이러한 현금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미수금에 대한 매출채권을 매수하고 미수금을 대신 회수해주는 것이 팩토링인데요. 이러한 팩토링(Factoring)을 에이다 블록체인의 트렉시아(Traxia) 플랫폼 위에 올리고 거래를 활성화시킴으로서 소규모기업들의 현금유동성을 어느 정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그림으로 위로 나타냈는데요. 먼저 LiqEase라는 회사를 통해서 송장을 토큰화시킵니다. 그것을 트렉시아 플랫폼에 올린 후, 그것을 사갈 팩토리회사와 같은 투자자들과 연결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팩토링과정에 따라 바이어에게서 대금을 회수합니다. 이 과정에서 수수료의 개념으로 트렉시아 토큰(TMT)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독일의 완성차 업체인 포르쉐와 함께 테스트로 이미 진행해 보았다고 합니다.
<팀원 및 투자사>
트렉시아(Traxia)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주체는 LiqEase라는 스위스에 기반을 둔 비영리단체입니다. 팀원들은 대부분 금융이나 IT업계 종사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전면에 보이는 블록체인 개발자가 2~3명 밖에 없고 블록체인에 대한 개발 경험은 없어 보입니다.
투자사로는 벤처캐피탈인 SOSV와 에이다의 대표적인 투자기업이자 생태계 확장을 맡고 있는 이머고(EMURGO)가 있습니다.
<총평>
블록체인을 통해서 대금지금결제에 대한 간편성, 신속성,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또한 에이다의 이머고가 투자한 기업으로 올라와있고 CEO도 고문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에이다의 첫 번째 디앱으로서 기대도 받고 있습니다.
이미 관련 테스트를 진행하고 알파, 베타버전이 나와있다는 점 그리고 개발이 빠르다는 점은 플러스요인입니다. 하지만 400억이 넘는 하드캡은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비슷한 컨셉으로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포퓰러스(Populous)라는 코인이 이미 존재합니다. 포퓰러스 코인은 현재 시가총액 약 6000억원에 시총순 29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후발주자인 트렉시아(Traxia)에게 부정적일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6000억원이라는 시장가치를 이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아이템이란 점에서는 주목해볼만 합니다.
에이다의 첫 디앱인 만큼, 마케팅효과와 더 불어 전폭적인 지지가 있으므로 향 후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