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의 드래곤시티호텔에서 밋업이 열렸습니다.
20분 일찍 갔는데도, 줄이 길게 있었습니다.
커넥트잡의 대표분인 것 같습니다.
김민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커넥트잡의 발표입니다.
커넥트잡은 우버와 같이 공유경제를 목표로 합니다.
한 마디로 전문 스킬을 가지고 있는 프리랜서들을 일반 소비자들에게 연결시켜 주는 플랫폼 입니다.
얼마 전 ICO를 끝낸 블록랜서와 곧 ICO가 진행될 아이콘 기반의 블루웨일과 비슷한 컨셉입니다.
오픈체인이라는 개발자커뮤니티의, 최남규님의 발표입니다.
대체적인 블록체인/가상화폐 산업에 대한 발표를 하셨습니다.
무료 밋업인데 호텔식을 제공해줬습니다.
상당히 돈이 많이 들었을거 같아서 걱정스러웠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밴즈 네트워크의 발표입니다.
개인간 대역폭을 거래하게끔 해주는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블록체인이코노미포럼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장이신 전중훤 교수님의 발표입니다.
블록체인에 대한 비전이 주제였습니다.
마지막으로 Q&A세션이 이뤄졌습니다.
밴즈 네트워크 홈페이지 : https://bandz.network/
커넥트잡 홈페이지 : https://ico.connectjob.io/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