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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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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1)
[35E] “‘올 겨울은 어떻게 지냈나?’ 밀러가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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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34E] “‘좋은 아침이에요.’ 한스가 삽에 기댄채 입이 귓가에 걸리도록 활짝 웃으며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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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1)
[33E] “‘잘 잤나, 꼬마 한스.’ 밀러가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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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1)
[18E] “‘진정한 친구는 모든 걸 나눠가져야 해.’ 밀러는 그렇게 말하곤 했어. 꼬마 한스는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고, 그토록 고상한 생각을 가진 친구가 있다는 것이 몹시 자랑스러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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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17E] “어린 한스에게는 좋은 친구가 많았는데, 가장 헌신적인 친구는 덩치 큰 방앗간 주인 휴 밀러였어. 부유한 밀러가 꼬마 한스에게 정말이지 얼마나 헌신적이었냐면, 한스의 정원을 절대로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었어. 담장 너머로 몸을 구부려 큰 꽃다발을 꺾거나, 신선한 허브를 한 움큼 쥐어가기도 했고, 과일 철이면 자두나 체리로 주머니를 두둑이 채워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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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명확하지는 않지만 검색 결과 fairmaid in france - sneezeweed achillea ptarmica - 산톱풀꽃 정도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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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16E] “아니.” 방울새가 대답했다. “내 생각엔 전혀 특출나지 않았어. 착한 마음씨와 우스꽝스럽게 생긴 둥근 호감형 얼굴을 가졌긴 했지만 말야. 한스는 작은 시골집에서 혼자 살았는데, 매일 정원에서 일했지. 시골 어디에서도 그의 정원만큼 아름다운 곳은 없었어. 수염패랭이꽃, 비단향꽃무, 냉이꽃, 산톱풀꽃이 그곳에서 자랐어. 담홍색 장미와 노란 장미, 자줏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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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중간에 번역이 누락된 문장이 있네요. 추가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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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1)
[15E] “무척 특출난 녀석이었나?” 물쥐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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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1)
[14E] “옛날 옛날적에,” 방울새가 말했다. “한스라는 정직한 꼬마 친구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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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1)
[13E] “너한테도 해당되는 이야기야.” 방울새가 대답했다. 그리고는 강둑으로 날아와 앉았다. 그는 헌신적인 친구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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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Devoted Friend (1)
다소 정형화된 책과 같은 소설 보다는 이야기의 느낌이기에 fiction을 이야기로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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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1)
[12E] “나에 대한 이야긴가?” 물쥐가 물었다. “만약 그렇다면 들려줘. 난 이야기를 무척 좋아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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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1)
[11E]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 들려줄게.” 방울새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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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1)
[10E]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 물쥐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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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1)
[9E] “그럼 보답으로 넌 뭘 해줄 건데?” 은빛 가지 위를 빙 돌며, 작은 날개를 펄럭거리며 작은 새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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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Devoted Friend (1)
[8E] “바보 같은 질문이로군!” 물쥐가 외쳤다. “헌신적인 친구라면 당연히 내게 헌신적이길 기대하지.” 물쥐가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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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Young King (4)
이 세 문장의 의미를 살리는 게 중요할 거 같은데, 알쏭달쏭하네요. He stood there in the raiment of a king / He stood there in a king’s raiment / In the fair raiment of a king he stood befor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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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100%) The Young King (4)
[96E] 젊은 왕은 높은 제단에서 내려와 무리의 한 가운데를 지나 집으로 갔다. 그러나 그의 얼굴이 마치 천사의 얼굴 같았기 때문에, 누구도 감히 그의 얼굴을 바라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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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Young King (4)
[95E] 그러자 사람들은 경외심에 무릎을 꿇었다. 귀족들은 칼집에 검을 넣고 경의를 표했다. 주교의 얼굴이 창백해지더니 그의 손이 떨렸다. ‘왕보다 위대하신 이여.’ 주교는 그렇게 외치고선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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