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3. 파리로 온 지 이제 6일이 지났다. 아직은 여행을 하는 느낌이다. 파리 근교에 있는 공원에 산책하러 왔다. 한국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풍경이었다. 함께 소풍 나온 가족들, 운동하는 사람들 낯설기도 하고 신기했다. 지금 파리는 날씨가 정말 좋다. 햇볕은 따뜻하고 바람은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