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연남동 아기 자기한 숍 2000년대의 정서를 느끼게 하네요
지금 서귀포의 모습은 딱 80년대 후반 서울변두리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덕분에(?) 아이들과 시대를 공유하고 있는 느낌도 들구요~ ㅎ
RE: 연남동 아기 자기한 숍 2000년대의 정서를 느끼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