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플로깅(Plogging) 행사를 앞두고 광교공원을 방문했습니다.
(플로깅(Plogging)이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되었습니다.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회사 직원들과 함께 마지막 점검 차원에서 행사장소를 점검하였습니다.
풍경이 좋아서 파노라마 기능 활용하여 광교저수지를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광교산을 오르는 등산객들의 모습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행사날(19일 토요일)도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