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고 싶어서 너~무 보고 싶어서 가족들 몰래 구두미 포구를 다녀왔습니다. ㅎ 포구에 앉아서 바다를 한참 쳐다보았습니다.
돌아오는 길도 너무 예뻐서 운전 중에 잠깐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었네요. ㅎ
이 도로가 작년에 방영했던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마지막 회에 나왔던 길입니다. 80년대의 모습으로 방영되었던 것 같은데 지금의 모습 그대로 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