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파열이후 보름만에 점심시간에 걸었습니다. 보름만에 계절이 바뀐듯 합니다. 서서히 늘려가야겠지요. 그래도 이만한게 어딘가 싶습니다.
아내는 자전거를 팔아버린다 하지만 얼른 백프로 회복이 되어서 다시 자전거를 탈 날을 기대합니다~^^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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