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일일 한자리수가 계속되면서 조심스럽게 온라인수업으로 진행되던 수업이 본격적인 개학 얘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간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워도 아이들이 학교와 어린이집을 가고 있지 않아서 크게 동요하지 않고 공적 마스크를 주로 구입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학교와 어린이집을 간다고 하니 주2~3회의 마스크로는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른들이야 조심스럽게 쓰고 소독기로 한번씩 소독하면 2~3일은 썼었는데 아이들은 그게 아니더라구요. 주2~3개가 아니라 일2~3개가 필요한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제가 그동안은 가족들 모두것을 거의 구입을 했는데요. 가급적 아이들을 위해서 소형으로 구입했었습니다.
그런데 막내는 소형도 너무 크네요.. 전 대형도 작은데.. ㅋ
오늘은 아내가 지역맘카페를 통해서 초소형마스크를 구할수 있다고 해서 차로 30분거리를 가서 20개 구해왔습니다.
마스크 안쓰고 편하게 다닐 날이 속히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