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는 오늘비가 내렸습니다.
아침부터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하더니 오후 2시 경에는 하늘에서 천둥 치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후에는 급기야 하늘에서 우박이 쏟아지더군요.
사무실 창문을 열고 손을 내미니 손톱만한 얼음덩어리들이 손에 마구 잡혔습니다.
<출처 https://pixabay.com/>
아쉽게 당시 사진을 찍지를 못했네요. 그래서 비슷한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정말 딱 위 사진처럼 우박이 내렸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날씨를 좋아하시나요?
저와 아내는 비오는 날씨를 좋아합니다. 특히 천둥번개 치는 날씨엔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로 좋아하죠.
오늘 아이들도 비슷한 반응이었다고 하더라구요.
벌써부터 장마철이 기다려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