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여름이 정말 덥고 습한데 하늘만큼은 정말 날마다 감탄할 정도로 아름답거든요. 반면 제주의 겨울은 하늘보다는 바다를 더 찾게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 둘째가 찍은 제주의 하늘은 여름만큼이나 아름다웠습니다.
멀리 나간 것도 아니고 그냥 집근처에서 오고가면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하늘이 이렇게나 불타고 있었습니다.
운전중이라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둘째가 사진을 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