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주제를 뭘로 잡을까 하다가 '요리'로 주제를 삼아봤습니다.
아래 사진은 최근에 했던 제가 했던 요리들을 아내가 찍어둔 사진입니다 ㅎ
이게 뭐야.. 하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요리라고 보기보다는 집에서 먹는 밑반찬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집에서 요리(반찬)을 하기 시작한지는 3년가량 된 것 같습니다.
어떤 요리를 만느냐고요?
제가 하는 요리.. 별로 거창하지도 않는데 요리라고 자꾸 쓰니깐 쑥쓰럽네요.. 음식으로 할께요. ㅎ
제가 하는 음식은 몇가지 나름의 원칙이 있습니다.
이 세가지 중 두번째와 세번째는 일맥상통하겠네요.
실패에 대한 염려로 인해 가성비를 생각하고 시작된 음식이었지만
가족들이 좋아하고, 이웃들이 좋아하셔서 조금씩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ㅎ
매번 음식을 하면서 과정을 찍어두진 않았었지만
이젠 그렇게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