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와 아내가 결혼한지 19년이 되는 날입니다. 근사한 곳에서 외식을 하자고 했지만 퇴근해보니 아내는 저녁을 차려놨습니다. 그것도 아주 맛있게요~ ㅎ
19년동안 저랑 살아줘서 고마울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