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주말이자 둘째의 생일입니다. 둘째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눈도 살짝 내려주네요. ㅎ 어젯밤부터 둘째가 원하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식사메뉴, 놀이(?), 엄마랑 함께 자기 등등 이요. ㅎ
그리고 보드게임! 제주에 여행왔을 때처럼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둘째의 의견을 적극! 반영 중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