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 아이들에게 "얘들아~ 5월8일이 무슨날인지 알지? 기대할께~" 했더니 작은 아이가 한다는 소리가 "어버이 날 전에 어린이날 있는거 아시죠?" 그랬습니다. ㅋ 한참을 웃었네요.
내일이 어버이 날이라고 아이들이 준비했습니다.
색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입니다.
큰아이가 5살 때인가 어린이집에사 커네이션을 만들어가지고 왔을때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한참을 달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어릴적 아버님이 그러셨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아이들도 준비했지만 저희도 준비했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