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첫째가 보내 온 사진입니다.
아이들 치과 진료가 있어서 아내랑 아이들이 새벽 첫 비행기로 육지에 갔거든요.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공항에 데려다 주고 저는 다시 집으로 와서 씻고 출근을 했습니다.
다시 내일 첫 비행기로 제주로 오는데 아마도 오늘보다 더 일찍 일어나야 할 것 같아요. ㅠ
와 비행기에서 찍은 일출 사진 멋있다 라고 칭찬을 해주었더니!
이게 일출사진이예요? 하면서 대박! 이라는 문자를 보내왔네요. ㅋㅋㅋ
저보다 더 힘든 하루를 보냈을 아내와 아이들일텐데...
아프지 말고 잘 다녀오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