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주 금요일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일하는 곳에서 오늘 지역주민들이 투표를 하시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새벽3시30분에 일어나서 출근을 했습니다. 회사에 오니 4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아직 선거관리위원회 분들이 오시기 전이라 전체적으로 둘러봅니다.
시설사용에는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을 하니 4시40분 정도부터 선거관리위원회와 주민센터 분들 그리고 선거에 도움을 주시는 분들, 각 정당에서 참관인으로 나오신 분들이 한명 한명 오십니다.
저야 8시간 근무 후 다른 직원과 교대를 하였으나, 이분들은 투표 마칠때까지 고생하셔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디를 가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손길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투표율이 낮을까 걱정되었는데 2000년대 들어서 가장 높은 투표율이라고 하네요.
부디 국민을 위한 마음과 생각을 갖고 있는 역량있는 그리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분들이 선출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