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이뻐서 그냥 지나 칠 수 없는 카페네요^^
레몬 아메리카노와 크레페가 맛난 케리스 커피입니다.
시바견 그림이 들어간 입간판도 귀욤지네요 :)
대만인들이 시바견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커피에 레몬이 들어가서 새콤하고 살짝 달콤한 맛도 나더라구요
크레페는 바삭하게 구워서 과자를 먹는듯한 식감 ㅎㅎ
안쪽에 발린 땅콩크림이 달달해서 커피랑도 잘 어울립니다.
달달구리 파워!!!
타이중의 햇볕이 너무 강해서 틈틈이 쉬어 다녔어요
이때가 11월 말쯤이였는데 낮 기온이 32도 였네요;;;
No. 317號, Section 3, Sanmin Road, North District, Taichung City, 대만 404
[대만] 타이중에서 맛난 커피집을 찾았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