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러스 카페
도쿠시마 역 바로 옆이라서 눈에 잘 띄더라구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면 뽑아서 벽에 붙여 준다네요
이런건 재밌네요^^
아이스크림도 상큼하고 달달한 츄러스랑 잘어울립니다.
슬슬 날도 따뜻해지고 여름이 금방 올 것 같아요
작년 여름에 열대야가 너무 길어서 고생을 했는데
올해는 좀 덜하길 바래봅니다^^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맛집정보
츄러스 카페
달달한 츄러스와 아이스크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