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마을로 드라이브를 다녀 왔습니다^^
평일은 조용하고 한가롭네요
카페이름이 ' 책이 있는 카페 ' 에요
카페 이름답게 2층으로 올라가면 다양한 책들이 있구요
책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좋네요 :)
평일이라서 사람들이 1층에만 있더라구요
2층은 조용합니다.
쥔장분이 유기농으로 만들었다는 컵케익이에요
아주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네요
좀 심심할까봐 생크림이랑 초코시럽을 따로 줍니다
취향에 맞게 드세요 :)
따뜻한 카푸치노로 몸을 녹여 봅니다.
예전 겨울에 비하면 많이 춥지 않고
눈도 보기 힘드네요^^
좀 아쉽습니다...
2019년이 이틀도 안남았네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
헤이리마을 카페 나들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