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 종종 나오는 가겐가봐요
후기도 많고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꽤 오래전부터 마라탕이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 되었네요
6호선 망원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망원시장 입구쪽으로 걸어가면 나옵니다.
시장 입구 바로 옆이라서 눈에 잘 띄네요
이집은 먹고 싶은 재료를 직접 고를 수 있는데요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어요 ㅎㅎ
보통은 다 담아서 나온걸 끓여 먹었거든요
여긴 취향에 맞게 바구니에 담아서 계산대로 가면
갯수랑 무게에 따라서 가격이 책정됩니다.
이집 참 맛난 집이에요
평일 낮인데 사람들이 많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
칭따오랑 먹으면 더 맛납니다~
탕슉이 빠지면 섭섭할거 같아서 주문했어요
바삭바삭하니 마라탕이랑도 잘 어울리네요
사진엔 빠졌지만 볶음 밥도 제대로에요~
맛나게 먹고 나면 망원시장도 구경해 보세요
다양한 먹거리들과 볼거리가 많아요^^
망원동은 뭔가 동네 느낌이 참 정이가네요
시골에 읍내 같은 느낌도 살짝 들구요 ㅎㅎ
서울이란 느낌이 덜 나는 동네에요
오늘은 공기가 좀 탁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맛집정보
라화쿵부
마라탕이 땡기는 날엔 : 라화쿵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