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에 해가 지기 시작하니 날이 선선하네요
낮기온은 30도를 넘어서서 다니기 힘들거든요
해가지니 살짝 쌀쌀함이 느껴집니다.
천천히 아련한 노을을 감상해 봅니다.
저녁을 먹으러 슬슬 이동해야 겠네요
심원춘에 도착 했는데...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기다림 ㅡㅜ
한시간을 기다려서 들어 갔어요;;
저녁 시간이라서 대기줄이 엄청 길더라구요
일단 기다리며 지친 몸에 알콜을 넣어 줍니다 ㅎㅎ
대만 맥주잔은 작아서 한번에 털어 마시기 좋아요
꿔바로우랑 레몬크림 새우 그리고 백김치!!!
백김치를 팔고 있네요
딱 한국에서 먹어본 맛입니다^^
살짝 느끼할 수 있는 음식을 잡아줍니다.
고기덮밥!!
이건 꼭 맛봐야합니다 :)
고슬고슬한 볶음밥과 고기의 조합이 맛나요~
역시 밥을 먹어야 든든하네요 :9
No. 129號, Section 1, Taiwan Boulevard, Central District, Taichung City, 대만 400
[대만] 노을을 보고 심원춘에서 저녁식사..1시간의 기다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