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음식에 좀 질려 갈때 쯤
패스트푸드가 땡기더라구요
특히 햄버거^^;;
프랑스는 체인점이 많지 않은데 퀵 미 아웃 버거는
지역에 한두개씩은 보였어요
다른것 보다 햄버거 크기가 크고 양도 푸짐해요
버거킹이랑 비슷한 식감이네요
패티도 두툼하고 채소도 신선했어요
햄버거가 많이 땡겨서 두개씩 해치웠습니다.
역시 정크푸드는 참 맛납니다 ㅎㅎㅎ
가끔 먹어야 건강에 좋겠죠^^;;
역시 여행중에 귀찮거나 입맛이 없을땐 딱입니다.
오랜만에 내일은 버거킹으로 가야겠네요 :)
니스에서 맛 보는 햄버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