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내내 기름지고 무거운 것들로 배를 채웠네요
점심은 가볍게 카페에서 커피랑 맛난 빵으로 갑니다 :)
평일에도 사람들이 꽤 많네요
역시 빵 맛집 커피맛집 :9
가볍게 먹기로 한건데 너무 많은가 ㅎㅎㅎ
그래도 밥 보단 빵이 좋아요~
당분간은 빵으로 가야 겠습니다.
짭쪼름한 마늘빵을 시작으로
달달한 오레오 케익까지 마무리 합니다.
연휴의 피로가 오늘 내일까지는 갈거 같네요
힘내는 한주 되세요~
새로운 한주는 달콤한 빵과 함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