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 여러분 하이~ @ponzipanda입니다 ◕▿◕
혹시 암호화폐에 투자중이면서도 외계어같이 어려운 용어가 나오면 무심코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사실 이렇게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 중 투자자들이 최대한 본인이 투자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게 하기 위해 시간이 지나며 점차 어려워진 것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해하기엔 암호 해독처럼 어려워서 암호화폐인 것은 아니랍니다.
어려운말 아예 안쓰는 한국말 100%로! 번역해드려요!
오늘의 키워드 : ICO
- Initial Coin Offering 의 약어입니다.
- Initial Public Offering(IPO, 기업공개)를 암호화폐 시장에 맞게 변형한 단어입니다.
- 새로운 코인을 만들기 위해 본인들의 코인을 공개하고 초기 자금을 마련하는 행위입니다.
- 이론상 여러가지 코인으로 가능하나, 현재 이용자 수도 많고 편리하게 토큰을 분배할 수 있다는 이유로 대부분 이더리움이 ICO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아이디어는 있는데 자금은 없는 구멍가게 코인을 미리 파는 예약판매 개념으로 이해하세요!
- 거래소에 상장조차 안된 코인을 사는 초고위험 투자입니다.
- 잿더미가 될 수도, 제 2의 이더리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99%는 전자입니다.
"비싼 이더리움을 우리에게 주면 대신 달콤한 꿈을 꾸게 해 줄게"
(심화 1)
- 작년에 참여한 ICO 프로젝트가 중단되었어!
=> 작년에 비싸게 산 코인이 디지털 폐기물이 되었다는 뜻
(심화 2)
아래의 ICO 페이지를 해석해보자!
- 이더리움 1개당 3000개의 MSM 토큰을 줌
- 현재 212,500개 팔림
- 총 1498만개 판매 예정
- $0.15에 판매, 지금 사면 40% 보너스를 지급함
생각해서 글 쓰지 않아도 되고 정말 좋군요 +_+;;;
코인판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어들이나 은어들을 하나씩 포스팅해서 사전(?)처럼 묶는것이 목표입니다.
정기적으로 자주자주 써야지요.
찾아주신 분들 모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