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차가운 아침부터 끄적거리는 글

pjm1101(42)
Published in
#kr
Words
35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C9D01DD9-DCE8-41F1-B058-26FCF28B47D8.jpeg

차가운 오늘의 빛

유리처럼 깨질 것 같은 햇빛

규칙속의 불규칙 서울에서

다른 도시에서 서울이 생각난다.

포기한걸까 익숙한 걸까

나무와 풀과 물에 익숙해져서

나는 도시가 무서웠다.

가끔 서울 나름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그런 어른이 되었다는 느낌이 든다.

[일상]차가운 아침부터 끄적거리는 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