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이 묻어나는카페, 감성커피를 다녀오다.
어쩌다보니 카페근처에 도착해서 아무생각없이 들어간 감성커피라는 카페 !
입구에서 부터 뭔가 느껴지는 감성적인.. 느낌? 주변에 화분이 많아서 보기 좋았던 기억이 나는것 같아요~
들어온 입구..! 카운터에는 엄청 크게 내가 쏘는게 아니라면 무조건 비싼걸 시키자! 라고 적혀있있다.. 은근 개그 0
그래서! 내가 사는건 아니니까 비싼걸 시켜보았다~! 6900원정도 했었다. 데코가 너무 귀엽게 되어있어서 맛보다는 예뻐보여서 시켜버렸다 0 하하~! 맛은.. 정말 살이 잘 찔것 같은 맛이었다.
맛집정보
감성커피
감성이 묻어나는 카페, 감성커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