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서 납량축제한다고해서 갔었는데...! 1,2회차는 마감되고 9시 입장 3회차가 제일 빠르다고 해서 3회차로 받았다! 그리고 여섯시부터 기다리는데 푸드트럭이 근처에 많아서 맥주사서 먹을걸 한두개씩 샀다!
토스트가 추가되었다! 저녁을 안먹고와서 거의 저녁 처럼 먹어버렸네요 ㅋㅋㅋ 열심히 먹다가 뭘 더 먹자해서 또 사러갔어요 ㅋㅋㅋ
그래서 사온 타코🐙 가다랑이포가 너무 맛있는것같아요👀❣️ 그리고 먹다가 더 먹자며....
큐브 스테이크 ! 맨 처음 먹은거 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이렇게 한참막고 나중에 정산하니 셋이서 69000원을 썻네요ㅠㅠ 그치만 맛있었다,,, 한참 먹다보니 시간이 거의 다되어 이제 줄 서러 갔답니다 ^^! 가보니 사람도 많고 줄도 좀 있고 한 30분 기다리다가 들어갔네요 ㅎㅎ
여기가 들어가는 진짜 입구.... 밤되니까 진짜 무서워요! 👀 울산 살면 진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