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타이밍을 보는 여러 시각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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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erence in views on the viability of market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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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timing

마켓 타이밍은 미래의 시장 가격 움직임을 예측하여 금융 자산(보통 주식)의 매수 혹은 매도 결정을 하는 전략이다 예측은 시장이나 경기 전망에 기반할 수 있는데 기술적 또는 기본적 분석으로부터 얻을 수 있다 이것은 특정한 금융 자산보다는 전체 시장에 대한 전망에 기반한 투자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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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타이밍의 가능성에 대한 여러 관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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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타이밍이 변함없이 성공적인 투자 전략인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다 일부는 마켓 타이밍은 순전히 운에 기반한 도박의 형태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저평가된 또는 고평가된 시장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효율적 시장 가설은 금융 가격이 언제나 랜덤 워크(random walk) 행동을 보이며 따라서 일관된 예측을 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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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마켓 타이밍이 분명한 버블과 같은 특정 상황에서 인식 가능하다고 여긴다 그러나, 경제는 많은 요소들을 포함한 복잡한 시스템으로, 상당한 낙관론 또는 비관론의 시기에조차,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 어떤 정확성을 가지고 미래 가격의 최대 또는 최소치를 예측하는 것이 만약 불가능하지 않더라도, 소위 버블은 가격이 붕괴하기 전에 수년 동안 지속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붕괴는 장기간 이어질 수 있다 언 듯 보기에 “저렴해” 보이는 주식도 종종 이후에 더 저렴해질 수 있고, 향후 어떤 시기에 반등이나 파산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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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타이밍 지지자들은 마켓 타이밍은 단지 트레이딩의 또 다름 이름이라고 받아친다 그들이 개별 주식 또는 뮤추얼 펀드와 같은 주식의 모음을 거래하든 상관없이 “미래 시장 가격 동향을 예측하는 시도”는 모든 트레이더가 하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만약 마켓 타이밍이 성공적인 투자 전략이 아니라면, 다양한 주식 거래소에서 어떤 것도 트레이딩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러한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은 보통 주기적인 리밸런싱(re-balancing)을 통한 buy-and-hold 전략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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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이들은 경기와 주가에 영향을 줄 향후 이벤트를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예를 들어, 1985년과 2013년 사이의 수많은 예측 불가능한, 불확실한 이벤트가 있었다 2007-2009년 동안의 대침체(Great Recession)의 시기와 원인을 정확하게 예측한 사람은 세계에 거의 없다

Moving a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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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타이밍은 종종 50일, 200일 이동 평균(특별히 인기 있는)과 같은 이동 평균을 본다 일부 사람들은 만약 시장이 50일 또는 200일 평균 이상 올라가면 그것은 강세로 인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는 반대로 아래로 내려가면 약세이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하나의 이동 평균이 다른 것을 교차할 때 이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면 마켓 타이머들은 십중팔구 향후 그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한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모른다”라고 하며 세계 경제와 증시는 매우 복잡해서 마켓 타이밍 전략이 buy-and-hold 전략보다 더 유리할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말한다

이동 평균 전략은 이해하기 쉬우며, 종종 좋은 수익을 가져온다 하지만 그 결과는 사후 평가와 데이터 분석으로 인해 혼란을 줄 수도 있다

일부 재정 자문가들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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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어드바이저들은 종종 투자자들이 잘못된 판단을 한다는 데에 동의하는데, 시장이 고점일 때 덜 위험회피적(risk averse)이 되고 시장이 저점일 때 더 위험회피적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 시장 추세와 상관없이 장기간 꾸준히 투자하는 사람들과 비교해서 장기적으로 재산이 줄어드는 결과를 낳는 전략이다 이것은 가장 최근의 정보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는 최신 편향(recency bias)과 일치하며 고소 공포증의 의미와는 반대되는 것처럼 보인다 마찬가지로, 피터 린치(Peter Lynch)는 말한다, “사람들이 조정(correction) 그 자체에서 돈을 잃은 것보다 조정을 대비하거나 또는 조정을 예측하기 위한 시도에서 훨씬 더 많이 잃었다”,,, 학술 이론들은 종종 다음과 같이 가정한다 투자자들이 어떤 경우에도 논리적이고 감정이 배제된 스타 트랙의 Mr. Spock와 같다고,,, 사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Mr. Spock 처럼 정보를 처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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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문제는, 명망 있는 스타 트랙의 Mr. Spock와 달리, 인간은 전적으로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효율적 시장 가설(EMH, efficient-market-hypothesis) 지지자들은 가격이 가능한 모든 정보를 반영한다고 주장한다 EMH는 투자자들이 매우 현명하고 완벽하게 이성적이라고 가정한다 그러나, 다른 이들은 이 가정에 동의하지 않는다 “물론, 우리는 주식이 그러한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특히, 행동 재무학 지지자들은 투자자들이 비이성적이지만 그들의 편향은 일관되고 예상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1987년에, 케네시, 윌리엄, 로버트는 예상 못 한 변동성 증가가 현재의 주가를 내린다고 썼다

총요소생산성(total factor productivity) 성장 변동성은 미국 기업들 가치와 부정적인 연관성을 가졌다 TFP 성장 표준편차에서 1%가 증가하면 가치는 12% 비율로 감소한다 불확실성의 변화로 비즈니스 사이클 등락, 주가, 은행공황(banking crisis, bankrun)을 설명할 수 있다

  • 총요소생산성(total factor productivity): 생산량 증가분에서 노동 증가에 따른 생산 증가분과 자본 증가분에 따른 생산 증가분을 제외한 생산량 증가분을 말한다 즉 정해진 노동, 자본, 원자재 등 ‘눈에 보이는’ 생산요소 외에 기술 개발이나 경영혁신 같은 ‘눈에 안 보이는’ 부문이 얼마나 많은 상품을 생산해 내는가를 나타내는 생산효율성 지표다 총요소생산성은 노동생산성 뿐 아니라 근로자의 업무 능력, 자본 투자금액, 기술도 등을 복합적으로 반영한 수치로 생산성을 분석하는데 널리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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