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다이어리가 답니다.
나는 항상 기록한다.
수첩 수십권이 있다.
이제는 스마트폰에 다이어리가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도 한계가 있다.
다이어리 +스마트폰 = 스마트다이어라가 필요하다.
나는 기록하는 사람
많은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다.
펜의 기록을 하는이들이 원하는건 결국 어딘가 저장을 원한다.
잃지 않고 쉽게 검색하고 보관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지금의 IT기술은 15년전에 비해 엄청나게 발전했다.
쓰고, 찍고, 저장하고, 인식하고, 검색하고...
일찍이 15여년전 양지에 제안했다가 퇴자 맞았다.
지금와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양지가 광고를 하더라...
다이어리 많이 팔려고 젖먹던 힘까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