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또 아쉬운 정치인을 보내는...2019
예, 정치란 보수와 진보의 조화 속에서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아쉽게도 그런 모습을 보이시던 분들이 떠나시는 모습은 안타깝네요.
RE: 또 아쉬운 정치인을 보내는...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