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의 4시간 정도를 할애를 해서 장인 장모님에게 블록체인 기술이
무었이며..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변할것인가에 대하여...
입이 아플 정도로 설명을 하였다..
물론 처음에는 우리 장모님.. " 아이고 우리 사위가 큰 사기판에 빠졌나"
보다하고 한심스럽게 쳐다보시는데..참 민망하기 그저 없었다..
하지만 .. 이 진보된 탈 중앙화의 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대하여..
합리적이고 쉽게 설명을 해 나가다 보니,,,
그래도 신문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하시는 장인 어르신은
상당히 공감을 하시는 것 같네요..
노인 분들은 그동안 가치 척도로 주로 생각하시는 것이
현금자산과 부동산 등유체자산에 대하여만 인정하시는
경향이 다분하고.. 다른 무체자산(정보, 가상화폐)은 소위 말하는
다단계 사기 정도로 생각하는 고정관념에서..벗어나지 못하고 계신것 같다..
물론 이 분들에게는 정보가 금전적 자산가치로 환원될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쉽게 접합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전무하다 시피 했던것은
실체적 사실임에 분명하다.
노인분들은 정보라는 것은 주로 신문이나 TV매체가 주로 다루며
중앙 정부에 의해서 통제되어야 한다는 강한 고정 관념에 사로 잡혀 계시며,..
이 부분이 탈 중앙화 되어 유저 개인에게 이러한 정보 유통의 대가가
돌아간다는 점에 대해서는 아직도 먼 상상속의 이야기이며....
그러다 보니 오히려 이런 부분들
" 당신들 생각에는현실성이 없는 상상"에 대해서 사기라는
심적 자기확신을 바꾸는것을 상당히 꺼려하시는것 같다.
하지만.. 이분들이 이러한 생각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고 해서
변화하는 세상에 대해서 알고 있는 우리들은 그저 방관을 할것인지
아니면 이 분들 또한 우리 사회 구성원의 하나로 생각하고 ,,,
지속적인 설득을 해야하는지
물론 "사기꾼이라는 욕을 먹을 각오를 하면서까지....."
딜레마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 분명히 그들 또한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교육을 받아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부분들이 요즘은 왜곡된 정부의 정책및 언론의 가쉽 기사로 인해
오염되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우리는 스팀잇 플렛폼에서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이러한 커뮤니티를 이루기 위해 좀더 노력해야 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오늘 기사중에 암호화폐로 번 돈으로 안전자산인 부동산에 투자하려는
젊은이에 대한 기사가 올랐네요..
과연 암호화폐는 안전자산이 될수 없을까요?
http://news.joins.com/article/22323085?cloc=bulk
당신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