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억울한 수험생
한번 밖에 기회가 없다는 게 참 아쉽습니다. 미국의 SAT 처럼 여러번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미국 같으면 교육부를 대상으로 행정소송을 하고, 감독관을 대상으로 민사소송 하겠네요 ㅠㅠ
RE: 억울한 수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