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다른 계정으로 포스팅 잔뜩 하다가 정작 중요한 제 일기는 잊어버릴 뻔 했네요.
쉬는 주말입니다.
한 주는 토일 일하고 다른 한 주는 토일 쉬고... 이런 스케줄이 16년째이네요...
가끔은 매주 주말 쉬는 직업이 부럽지요...
그렇다고 쉬는 주말을 알차고 보내는 것도 아니네요 ㅎㅎ
밀린 집안일, 밀린 TV 보기, 스팀잇 하기.
작은 애는 게임하기, 큰애와 제 룸메는 골프 치기.
그래도 전 차 한잔 마시면서 직소 퍼즐 맞추는 시간이 젤 평화롭네요~
오늘은 정말 아무 생각없고 아무 일 없는 하루였습니다.
올리지 말까 생각하다가 그래도 매일 기록하는 습관의 일환으로 작성했습니다.
또한 홍보하기도 민망한 글이지만 그래도 소각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zzan 소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