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이 갑자기 추워지면서 처마밑에 고드름이 열렸네요.
고드름을 오래간만에 보는거 같네요..
특히 처마밑의 고드름을 보니,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어릴땐 처마에 달린 고드름을 떼어내서 깨 먹기도 하고 장난도 많이 쳤던거 같은데.
지금은 미세먼지때문에 그러면 안되겠지요..
어제 날이 갑자기 추워지면서 처마밑에 고드름이 열렸네요.
고드름을 오래간만에 보는거 같네요..
특히 처마밑의 고드름을 보니,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어릴땐 처마에 달린 고드름을 떼어내서 깨 먹기도 하고 장난도 많이 쳤던거 같은데.
지금은 미세먼지때문에 그러면 안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