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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에서 길 잃은 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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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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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토큰 이벤트(W/Sagoda) - 선착순7명] 코로나 언제쯤 끝날까요??
오늘 밤 12시까지 오늘의 질문에 대한 댓글을 남겨주신 분 선착순 7분만, 최신 글 또는 최신 글이 없을 시에는 댓글에 풀보팅(인당 1회) 해 드립니다. 현재 약 14만 정도의 ZZAN 토큰이 스테이킹 되어 있으며, 보팅은 밤 12시 이벤트 마감 이후 되도록이면 늦지 않게 하려고 합니다. 리스팀 하시고 댓글에 리스팀 했다고 남겨 주시면 댓글에도 추가 보팅(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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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 한국인이 사랑하는 드라마 OST : 10위 - 걸어서 하늘까지
영화, 드라마와 관련된 "알아두면 쓸데없지만, 신박 잡학지식"을 관련 기사, 에피소드, 관련 영상들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016년도에 KBS 연예가중계에서 "한국인이 사랑하는 드라마 OST"를 순위를 정해 방송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오래전꺼라 최근 드라마는 당연히 순위에서 빠졌겠죠? 양해 바랍니다. ^^ 이번에는 10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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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SteemPlus Stats - 2/22/2020
Welcome to this daily edition of the SteemPlus Stats. This post aims to give you all the information you need about the current distribution of the SteemPlus Points. You will find the Top 20 users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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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코로나19로 다시 뜨는 영화, 컨테이젼
이미지 출처 : "컨테이젼" 요새 코로나19의 유행에 다시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스티븐 소더버그가 감독을 맡은 2011년에 개봉한 의학 스릴러 영화로 2003년 사스 범유행과 2009년 인플루엔자 범유행 같은 바이러스 사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바이러스의 시작은 한 다국적 기업의 개발에 따른 부작용으로 숲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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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잠복기가 2주보다 짧아졌다.
요즈음 발표하는 자료를 보면, 잠복기가 2주보다 훨씬 짧아서 1주일보다 작은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광주에서 대구 신천지교회에 방문한 사람의 경우 16일에 방문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16일 방문이라고 하는데, 벌써 잠복기가 지나서 확진이 되었네요. 그렇다면 잠복기가 1주일이 안된다는 이야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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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20 2020
오늘도 어제에 이어 확진자수가 엄청 늘었네요. 어제 장례식장에는 괜히 갔나 싶기도.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계획대로 걷기는 잘했지만 체중 감량은 잘 안되네요. 새로운 수단을 강구해서 체중감량을 다시 시도해야겠네요. 15016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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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서홍시수부
이미지 출처 : 3류 축구팀의 골키퍼로 뛰고있는 왕뚜어위. 나이도 먹어감에 따라 몸도 안 따라줘서 재개약도 안될 정도로 미천한 실력에 온갖 불운도 잘 찾아오는 정말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그에게 돌아가신 둘째 할아버지가 남긴 유산이 있다고 사람이 찾아오고 둘째 할아버지가 남긴 유언을 듣게된다. 그런데 그 유언이 미묘한 게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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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9 2020
저녁에 상가집에 다녀왔는데. 고인이 덕을 많이 쌓으셨는지 조문객들이 예상외로 많네요. 코로나때문에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계획대로 걷기는 잘했지만 체중 감량은 잘 안되네요. 새로운 수단을 강구해서 체중감량을 다시 시도해야겠네요. 11246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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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박두(開封迫頭) - 기생충 흑백판
기생충의 흑백판이 다음주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 과거 흑백영화로 리메이크하여 개봉한 사례가 많은데, 많은 감독들이 고전 흑백영화에 대한 향수와 예술적 오마주로 지금도 흑백영화를 찍고, 컬러 영화를 흑백판으로 '리메이크'합니다. 봉준호 감독이 아래와 같이 이야기를 했다고 하네요. 우리 세대가 생각하는 클래식들은 흑백이 많다 보니까, 이렇게 흑백 하면 왠지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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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SteemPlus Stats - 2/19/2020
Welcome to this daily edition of the SteemPlus Stats. This post aims to give you all the information you need about the current distribution of the SteemPlus Points. You will find the Top 20 users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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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는다는 우수
오늘은 우수라고 합니다. 우수(雨水)는 눈이 녹아 비가 된다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입춘과 경칩 사이에 있는 절기라고 하는데, 아직 경칩은 아니니 날이 완전히 풀리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오늘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늘었는데, 봄이 되어도 몸을 움츠려야 할 듯하네요.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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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8 2020
어제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어르신들 걱정이 되고 이럴때 돌아가시면 상가집이 조용하겠다 생각했었는데. 오늘 친구가 상 당했다고 연락이 왔네요.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계획대로 걷기는 잘했지만 체중 감량은 잘 안되네요. 새로운 수단을 강구해서 체중감량을 다시 시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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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박두(開封迫頭) - 2월 3주 (02/20) 개봉예정작
2월 3주차입니다. 이제 2월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애들 개학도 연기되어서 2월말 분위기가 아닌거 같네요. 2020.02.20 (목) 작가 미상 드라마/스릴러 독일, 이탈리아 2020.02.20 189분 청소년관람불가 2차 세계대전 전후의 독일, 삶도 사랑도 혼란하던 시기, 미술학도 쿠르트는 죽은 이모와 같은 이름의 여인 엘리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사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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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마밑 고드름
어제 날이 갑자기 추워지면서 처마밑에 고드름이 열렸네요. 고드름을 오래간만에 보는거 같네요.. 특히 처마밑의 고드름을 보니,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어릴땐 처마에 달린 고드름을 떼어내서 깨 먹기도 하고 장난도 많이 쳤던거 같은데. 지금은 미세먼지때문에 그러면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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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7 2020
낮에 눈이 오더니 저녁에 날씨가 추워져서 길이 꽁꽁 얼어붙었네요. 내일 출근길 조심해야겠어요.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계획대로 걷기는 잘했지만 체중 감량은 잘 안되네요. 새로운 수단을 강구해서 체중감량을 다시 시도해야겠네요. 10127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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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박두(開封迫頭) - 2월 3주 (02/19) 개봉예정작
2월 3주차입니다. 코로나-19(신종코로나)때문에 극장에도 사람들이 별로 없다고 하던데.. 코로나 이름을 왜 바꾸었을가요? 그것도 뒤에 19를 붙여서. 이것도 역시 19금인가? 2020.02.19 (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범죄/스릴러 한국 2020.02.19 108분 청소년관람불가 [모든 것은 돈 가방과 함께 시작되었다.] 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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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SteemPlus Stats - 2/17/2020
Welcome to this daily edition of the SteemPlus Stats. This post aims to give you all the information you need about the current distribution of the SteemPlus Points. You will find the Top 20 users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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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함박눈
올 겨울에 눈을 다시 보게 될줄이야. 그것도 함박눈이 내렸네요. 오후에 날이 좀 풀리면서 좀 녹았는데.. 밤이되면서 눈이 조금더 오기도 하고 날이 추워지면서, 온통 세상이 얼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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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 한국인이 사랑하는 드라마 OST : 11위 - 해를 품은 달
영화, 드라마와 관련된 "알아두면 쓸데없지만, 신박 잡학지식"을 관련 기사, 에피소드, 관련 영상들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016년도에 KBS 연예가중계에서 "한국인이 사랑하는 드라마 OST"를 순위를 정해 방송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오래전꺼라 최근 드라마는 당연히 순위에서 빠졌겠죠? 양해 바랍니다. ^^ 이번에는 1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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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February 15 2020
오전의 미세먼지는 오후의 비로 다 씼기었겠죠. 저녁 잠시 소강일때 동네 산책 했습니다.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계획대로 걷기는 잘했지만 체중 감량은 잘 안되네요. 새로운 수단을 강구해서 체중감량을 다시 시도해야겠네요. 11988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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