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제모시러 시골 다녀와서 오래간만에 소주 한잔하고 잤더니. 완전 넉다운.
오후에 일어나서 짐정리 했더니 하루가 다 지나가버렸네.
매일 다시 일상으로 복귀.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올해초까지는 영 반응이 없다가,
올해초(2020년)부터 걷기 방식을 조금 바꾸었더니 확 바뀌었네요.
걷기와 계단 오르기를 불규칙적으로 섞었더니.. 6개월정도만에 10Kg 감량 성공.
앞으로는 이걸 유지하는 방향으로 적절히 운동해야겠네요.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