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무서워서 못 움직이고 저녁에만 동네 산책중.
길거리에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가끔 배달 오토바이만 지나다닐뿐.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계획대로 걷기는 잘했지만 체중 감량은 잘 안되네요.
새로운 수단을 강구해서 체중감량을 다시 시도해야겠네요.
낮에는 무서워서 못 움직이고 저녁에만 동네 산책중.
길거리에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가끔 배달 오토바이만 지나다닐뿐.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계획대로 걷기는 잘했지만 체중 감량은 잘 안되네요.
새로운 수단을 강구해서 체중감량을 다시 시도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