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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기술적이고 경영적인 부분에서 잘모르겠지만 재단이 무능하다고 보는 관점은 상대적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미국적 사고와 동양적 사고 방식에서 문화적 차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 틀만 만들어주면 되지 유저가 알아서 하시요. 우리는 삥만 뜯어가면 됩니다. 시스템이 잘 굴러가도록 하는 것은 유저들의 몫입니다. 재단에서 해줄수 있는 것은 이정도 입니다. 탈중앙화는 특정 기업(재단)에 종속적인게 아닙니다. 아니꼬으면 스팀을 많이 사서 여기에 좀더 나은 생태계를 꾸며보시죠.
이렇게 이해됩니다. 투기적 상황이 크게 얽히니 고인 물이 되었을 뿐이죠. 그리고 무언가 가치를 생산해내는 취향개발자들이 모여서 인정된 가치를 생산해 내는데는 시간이 걸리죠. 그런데 아직은 투기적요소로 회원들을 가두리하는 것 이상의 개발은 안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유저들이 콘텐츠 가치를 생산해내는데 초점을 두는 개발자들이 나와줘야 하겠지요. 그래도 성공할지는 미지수지만,
그래도 저는 아직은 긍정적입니다. 여러가지 실험이 이곳에서 이뤄지고 있으니까요. 다만 손실이 크다는게 속쓰리지만,
RE: 개인적으로 스팀잇에서 가장 이해가 안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