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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 & compassion
@peter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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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是心身樂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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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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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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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chung
zzan
7y
RE: Mr.Z French Bulldog 피규어 리뷰
퍼그인줄 알았어요. 저는 넙대대한 개를 개조아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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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eterchung
steem
7y
RE: a
파키오 신기하다. 이것도 해봐야겠네요. 우선 네이버하는 법도 익혀볼께요. 쓰미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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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terchung
steem
7y
RE: a
전통농업이 아니라 관행농법이라고 불러요. 전통 농업은 생태적 관점이라고 이해하시면 되요. 몇평정도 농사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푸른잎님은 사업적 기질도 있으시고 부지런하시니 무슨일을 하셔도 성공하실것 같습니다. 봉평의 잊혀진 역사적 특산물 중 하나를 찾거나 혹은 특화된 작물을을 소규모로 지어 테스트해보신후 가공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콘텐츠로서의 가치도
peterchung
zzan
7y
RE: Raven의 秀討利(Story) 156 : 슬픈 조국의 현실, 대한민국 기득권의 표준.
누군가는 정치를 해야겠지만, 덜 비도덕적이고 덜 위선적인 사람이 필요한데 그런 사람의 기준에 부합되지도 못하는 똑같은 그런 사람인 것이 씁쓸합니다. 적폐청산이라는 말은 애초에 꺼내지 말았어야했지요. 똥치우고 새로운 똥을 쌓는 기분입니다. 적폐청산:똥치우고 새로 싼 똥을 새부대에 (노란똥이나 빨간똥이나 냄새구린 것 마찬가지)
peterchung
zzan
7y
RE: [기와 사랑의 약손 요법] 전음 근육 줄기1/태음습토(太陰濕土)
스팀짱이 편하내요. 그런데 비지는 보팅 안해주는 거 같아요. 그래도 봇벌레들이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좋은데요. 0.3$정도 비지 보팅 받는 짭짤함 포기?
peterchung
zzan
7y
RE: [기와 사랑의 약손 요법] 전음 근육 줄기1/태음습토(太陰濕土)
히히.. 원래 동양 철학의 서술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에요. 경험이 많아야하고 절대적으로 이렇다고 주장해서도 안되요. 다만, 의학에서는 보고(望), 듣고(聞), 물어보고(問), 만져보고(切)해서 그 사람의 경향과 병태를 확인하죠. 육경형뿐만 아니라 얼굴형태(정과, 기과, 혈과, 신과), 동물취상(주류, 갑류, 어류, 조류) 등 여러가지요소와 생활습관,
peterchung
zzan
7y
RE: Far Cry 5 Collector's Edition (Hope County Edition, MT) 리뷰
집 거실 인테리어가 anti-총각스럽게 아주 멋지고 아담하십니다. ㅎㅎ
peterchung
aaa
7y
RE: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 사랑에 곱게 미치다
키위님, 포스팅 무엇으로 작성하세요? 비지가 접속이 잘 안되던데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키체인 입력후 똥글뱅이만 계속... 저는 아직 스팀엔진 사용법도 몰라요. 조언좀 해주세요. 비지 데스크탑으로 깔라고 하는데 그러면 접속이 잘되나요?
peterchung
sct
7y
RE: 공포를 견디는 자
ㅎㅎㅎㅎ 그냥 인과(因果)를 믿으시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벌사람은 벌고 못벌사람은 못법니다. 스팀을 투자해서 다 털린다고 해도, 그 돈이 아마 다른 곳에 쓰였어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13주 족쇄, 저자보상비율 등 이런 것들이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습니다. 스팀잇 설계한 의도는 콘텐츠 생산자 우선이고 개인 SNS는 삐끼일 뿐이라면 이것도 어느정도 합리적이긴
peterchung
sct
7y
RE: 전문투자자가 아니라면 절대 해서는 안되는 2가지 투자유형
돈안잃는 방법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으니 근데 스팀은 왜사셨을까?(키드끼드그ㅡㅡㅠㅠㅠ)
peterchung
jjm
7y
RE: 스팀이 나아가야하는 길 , # 1 유저/홀더/저자의 의무
유저/홀더/저자들은 그 자체가 스팀의 운영진과 같아야한다고 봅니다. 탈중앙화는 구성원들의 책임의식이 더욱 중요한데 스팀운영진을 욕한다고 될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미 재단은 그러한 소리를 내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치님같은 분들께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여러가지 시행하시니 스팀 소액투자자로서 부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투자에 성공하고 돈을 번다는 것은 여러가지
peterchung
sct
7y
RE: (올드스톤의 횡설수설)냉전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난다는 것
지금상황이 냉전이전 국가주의로 가는 경향이 있더라도 대중의 의식도 국가주의로 돌아갈지는 의문입니다. 권력자들의 횡포는 어느시대나 있어왔던 것이니 새로울건 없는데, 권력의 모습은 분명히 주기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이 사회에 미친 파급은 구텐베르크 효과보다는 더욱 어마한 것 같습니다. 권력자들의 선동에 대중의 의식이 국가적으로 어떻게 반응할지 앞으로
peterchung
steemfinex
7y
RE: 개인적으로 스팀잇에서 가장 이해가 안되는 것
기술적이고 경영적인 부분에서 잘모르겠지만 재단이 무능하다고 보는 관점은 상대적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미국적 사고와 동양적 사고 방식에서 문화적 차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 틀만 만들어주면 되지 유저가 알아서 하시요. 우리는 삥만 뜯어가면 됩니다. 시스템이 잘 굴러가도록 하는 것은 유저들의 몫입니다. 재단에서 해줄수 있는 것은 이정도 입니다. 탈중앙화는
peterchung
zzan
7y
RE: [상념] 막학기를 앞둔 지금, 일기를 쓰지 않은 지 2주가 되었다
마흔이 넘은 사람이나 이른이 넘은 사람이나 스물이 넘은 사람이나 걱정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그 나이때에 일반적인 걱정과 두려움의 모습이 다를뿐이죠. 그런데 태어날때도 까닭을 모르고 죽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더욱이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지요. 결국 걱정과 두려움만 채우다가 올때 갈때 빈손으로 간다는 사실을 잊어버리죠. 그냥 현실에 충실하면 될것을...
peterchung
busy
7y
RE: [여행의 습작] 서양 고대 의학에 대한 생각
최근에 읽은 책인데 허브상식사전을 읽어보세요. 맛의 이론적 적용에 대해서는 범위가 다양합니다. 동양철학적 이론(약선)과 아유르베다의 이론에 관한 개론서부터 시작하는게 좋아요. 그런데 이쪽은 좀더 살펴보고 나중에 추천드릴께요. 제가 볼때 인도의학쪽을 아내님과 함께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허브관련해서 정원도 직접 만들고 아이들이 함께 가꾸는 것도 좋구요.
peterchung
busy
7y
RE: [여행의 습작] 지상의 천국(天國)
ㅋㅋ. 그래서 가정 이룬 사람은 천국을 가거나 이룰 기회가 많다는 사실, 혼자 살아봐요. 자극주는 사람 없으니 도를 닦는게 아니라 자극이 없을 뿐이죠. 심심하니 지혼자 자극 만들기도하고, 그래서 성직자나 스님들이 싸이코가 많다는...
peterchung
kr
7y
RE: 생산의 폐허
인연(因緣)이면 안될것 같은 것도 되고 인연이 아니면 될것 같은 것도 안되는 거 같습니다. 단정하는 것은 한계를 스스로 만드는 것이지요. 다만 지향점을 가지고 결과를 바라지 않고 시도할 뿐입니다. 목적을 지향하는 삶이란게 그런거지요.
peterchung
zzan
7y
RE: さよなら
그 얼라 내 애 아이다!! 니, 자꾸 카오스할래! 내 애, 아이다! 니 애 맞쟈녀.
peterchung
sct
7y
RE: 너도 물렸느냐? 나도 물렸느니라 ㅠㅠ
ㅎㅎ. 워렌버핏은 말이죠. 대체로 떡락장이전에 이미 현금화한 경우가 많지요. 그리고 똥값에 샀으니 손해보는 경우도 별로없구요. 우리는 워렌버핏이 아니라 걍 미련곰탱이일뿐.
peterchung
kr
7y
RE: 청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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