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김해 나들이를 했네요
김해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은 같은 곳에 있어서 한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는 좋은 가족 나들이 인듯 합니다.
사진이 많아서 좀 추려서 레일바이크 먼저 올리고 와인동굴은 뒤에 올리겠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와인터널 쪽으로 가는 방향에 열차 까페가 있는데 멀리서 보면 궁금증 폭발을 자아낼겁니다 ㅎ
레일 바이크 시간 대 별 운행이 나와있는데요 인터넷 예매로 미리 안하시면 사람이 몰릴 경우 현장에서 구매 못하는 대 참사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 각별히 유의 해주세요 시간대 운행이라고 해도 사람 없으면 그냥 바로 탑승 가능합니다.
인터넷 예매 하신 분은 무인 발급기가 있지만 제가 해봤는데 내역이 없다고!!!
그래서 매표소에서 받았습니다. 고장인듯
생긴 지 얼마 안되서 신차로 빤짝빤짝 하고 작동도 매끄럽답니다
평지라서 레일 밟는데 많은 힘이 들지 않으니 걱정 마시길
풍경도 좋고~ 가다 보면 실제 찻길도 있는데 운영 안내분들이 있어서 신호에 맞춰 건너 가면 되요
자동으로 찍어주는 포토존이 3군데 정도 있는데 마지막에 이런 사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하려면 2장에 만원 ㅋ 모바일로 원본도 받을 수 있어요 꽤 잘나와요 ^^
그럼 다음엔 와인동굴을 올려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