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에 시작했던 기타가 재밌었던 이유는 코드 몇개만 알면 많은 곡들을 칠 수 있었던 놀라움에 흥분했기 때문이다.
small success 그 작은 성공은 성장의 신호였다.
성취의 기쁨만큼 확실한 동기부여가 또 있는가
시간이 지나 어느정도 기타를 치다보면 한계의 협곡에 빠지게 된다.
그것은 운동의 사점이든 기업의 경영이든 같은 개념이다.
그때 개인이나 조직은 small success 를 얼마나 경험해보았느냐에 따라 큰 영향을 발휘할 것이다.
30대 중반에 또 한번 매너리즘이라는 협곡에 빠진 듯하다.
작은 도전과 그 성취의 느낌을 잊지말자
바로 지금 작은 것 부터 이루는 스티미언님들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