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JTBC 뉴스룸을 보면서 생각했다.
'미세먼지에 대한 대비책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스크 밖에는..'
그 조그만한 마스크에 의지해야 겨우 숨을 쉬며 돌아다닐 수 밖에 없는 우리는 그렇게도 약하다.
우습게 보던 그 먼지가 아닌 몸에 축적되어 악성으로 변이를 일으키는 마치 바이러스와 같은
우습지 않은가
완벽한 기술적 발전에도 먼지 하나 해결할 수 없음에
인간의 끝없는 욕심이 결국엔 인간의 설자리 마저 빼앗아 가는구나
어제 JTBC 뉴스룸을 보면서 생각했다.
'미세먼지에 대한 대비책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스크 밖에는..'
그 조그만한 마스크에 의지해야 겨우 숨을 쉬며 돌아다닐 수 밖에 없는 우리는 그렇게도 약하다.
우습게 보던 그 먼지가 아닌 몸에 축적되어 악성으로 변이를 일으키는 마치 바이러스와 같은
우습지 않은가
완벽한 기술적 발전에도 먼지 하나 해결할 수 없음에
인간의 끝없는 욕심이 결국엔 인간의 설자리 마저 빼앗아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