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을 앞두고 나는 누구를 위해서 일하는가

peopler(58)
Published in
#kr
Words
159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개인의 삶과 성과를 추구하는 어떤 지식노동자도 조직의 부품으로 소모당하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경영자들과 중간관리자들은 시키는 대로 일하는 사람을 찾는다.
그러면서 인재를 찾는다고 하고, 인재가 떠나는 것을 비난한다.

피터드러커로 본 경영의 착각과 함정들 中

1.JPG

과거 노예들은 주인을 위해 일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예처럼 일했다. 자본이 없고 오직 노동력만 있었기 때문이다.

피터드러커에 의하면 오늘날 자본과 노동의 구분은 사라졌다 고 말한다.

스팀잇에 많은 스티미언들을 보자

우리의 소득을 창출해주는 원천은 더이상 구시대 방식이 아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유튜브, 스티밋, 암호화폐 이런것들로 많은 부를 누리는 사람들 보면 누구나 현실의 나를 비추어 볼 것이다.

우리의 노동은 이제 그 어떤 기계식 노동만이 아니며 지식의 가치가 중심이다.

지식은 오늘날 새로운 형태의 자본이다.

지금은 지식노동자들이 자신의 일을 선택 할 수 있는 세상이다.

다시 물어보도록 하자

월요일을 앞두고 당신은 과연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나 자신을 위해

나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상사가 시키는 것 그대로를 위해

나의 소득을 제공하는 조직을 위해

우리는 이미 지식 노동자가 되었는데 내일 월요일

나는 여전히 집단의 틀 그대로 나 자신을 또 가두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