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엔 역시 정구지 지짐~

peopler(58)
Published in
#kr
Words
36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1.jpg

부추전이라고 하죠. 부산에서는 경상도 사투리로 정구지 찌짐이라고 한답니다. ^^

비도 오고 밥하기도 귀찮고 해서 대충 홍합 (담치) 랑 오징어를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2.jpg

겉은 빠삭~ 안은 쫄깃 ^^

다들 즐거운 야식 되세요~!!

언제나 다이어트는 내일 부터!

비오는 날엔 역시 정구지 지짐~ | Ecency